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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구윤리 가이드: 연구윤리 & 연구부정행위

연구윤리란?


 

연구윤리관련 참고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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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구부정행위의 범위


날조(Fabrication)

존재하지 않는 데이터, 결과를 허위로 만들어 내는 행위


- 면담을 하지 않고 가상 주제에 대해 면담 결과를 작성하는 것
- 실험을 하지 않고 실험 결과를 가상으로 만들어 내는 것
- 통계적유효성을 위해 실제 실험 결과에 허구의 데이터를 추가하는 것


위조 변조(Falsification)

재료 기기 절차 등을 조작하거나 데이터를 적정한 기준없이 생략하거나 변조함으로써 연구결과가 사실과 다르게 반영되도록 하는 행위

  • 연구자료를 변경하여 실험결과를 수정하는 것
  • 연구기록에서 날짜나 실험과정을 수정하는 것
  • 통계분석 결과를 왜곡하는 것
  • 실험에 사용한 실험방법을 왜곡하여 설명하는 것
  • 실험 대산 환자 수 등을 실제와 다르게 기입하는 것
  • 연구 대상이나 연구 방법을 왜곡하여 설명하는 것

중복 게재(Duplicate Publications)

학술지 편집인이나 독자에게 이미 출간된 본인 논문의 존재를 알리지 않고 이미 출간된 본인 논문과 완전히 동일하거나 거의 동일한 텍스트의 본인 논문을 다른 학술지에 다시 제출하여 출간하는 것

 

  • 설문조사로 수집한 연구데이터를 분리하여 각각 개별 논문으로 출판하는 경우, "왜 개별 논문으로 작성되어야 하는지"에 대한 의의가 명확해야 한다. 즉 충분한 정당화가 가능하다면, 데이터 내용 분석 논의 결론 등이 다를 것으로 예상할 수 있으므로 각각 별개의 논문으로 출판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.
     
  • 연구재단에서 연구비를 지원받은 이공계 사업의 경우 졸업논문 혹은 국외 학술지에 투고가 가능하다고 여겨진다. 즉 이 경우 중복 게재에 해당하지 않는다. 그러나 이외 학문분야의 경우 학술지의 '정책'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개별적인 확인이 필요하다.
     
  • 연구과제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의 경우는 관련 기관과의 성과 발표, 활용 범위, 조건, 가이드라인이 상충되지 않는 경우 학위논문의 작성이 일반적으로 가능하다. 이 경우 대학원생 연구원이 학위논문에서 사용하는 연구 성과의 저자권과 관련한 동의를 확보하여야 하며 자신이 참여한 부분만을 사용하거나, 지도교수와 함께 수행한 연구 내용을 활용하여 작성하여야 한다.

 


출처: 연구윤리 질의응답집 (2016)